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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식도락

베스킨라빈스 먹골역점, 무더위 여름엔 이만한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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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정말 무더위의 연속입니다.

낮동안 무더위도 그렇지만, 밤에도 후덥지근한 열기가

다 식지 못해서 더위에 지치기 쉬운데요.

 

 

이럴때 더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시원한 아이스크림 아닐까요?

그래서 오랜만에 베스킨라빈스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키오스크.

비스킨라빈스도 키오스크로 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저는 패밀리 사이즈 아이스크림을 선택해서 총 5가지 맛을 고를 수 있었는데요.

그냥 하나를 중복으로 골라서 4가지 맛만 골랐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지고 와서 천천히 먹었는데요.

물론 한번에 다 못먹을 정도 양이라서 적당히 먹고 내일을 위해

냉장고에 킵해두었습니다. 열어가지 맛을 먹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시중에 판매하는 아이스크림과는 확연히 다른 맛이 있다는 점이

베스킨라빈스에 가고 싶게 만드는 것 같아요.

아무튼 무더위에 시원한 아이스크림은 진리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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