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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정말 무더위의 연속입니다.
낮동안 무더위도 그렇지만, 밤에도 후덥지근한 열기가
다 식지 못해서 더위에 지치기 쉬운데요.
이럴때 더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시원한 아이스크림 아닐까요?
그래서 오랜만에 베스킨라빈스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키오스크.
비스킨라빈스도 키오스크로 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저는 패밀리 사이즈 아이스크림을 선택해서 총 5가지 맛을 고를 수 있었는데요.
그냥 하나를 중복으로 골라서 4가지 맛만 골랐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지고 와서 천천히 먹었는데요.
물론 한번에 다 못먹을 정도 양이라서 적당히 먹고 내일을 위해
냉장고에 킵해두었습니다. 열어가지 맛을 먹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시중에 판매하는 아이스크림과는 확연히 다른 맛이 있다는 점이
베스킨라빈스에 가고 싶게 만드는 것 같아요.
아무튼 무더위에 시원한 아이스크림은 진리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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