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쉬는날 드라이브 나갔다가 커피 마시려고

들른 예쁜 카페 '커피앤가든'



지나가는 길에는 커피를 파는 카페인줄 몰랐는데,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너무 예쁜 가게네요.
















특히 좋은 점이라면, 카페 내부도 좋지만,

뒤쪽으로 나가면 데크에서도 마실 수 있는 공간을

크게 만들어놔서 예쁜 꽃이랑 정원을 구경하면서

편하게 마실 수 있어서 좋네요.















뭔가 도시의 찌든때를 씻어주는 느낌이랄까요.

주인분께서 정성스럽게 관리하는 예쁜 꽃들을

구명하면서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또 좋은 점이라면

보통 이렇게 예쁘게 꾸며놓은 카페는

커피가 비싼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가격도 착하네요.




오랜만에 착한 가격에 이끌려서

제가 좋아하는 아메리카노랑 팥빙수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팥빙수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제가 우유를 많이 넣은 팥빙수를 좋아하는 줄 어떻게 아시고

넉넉히 너어주셔서 더 좋네요.



그리고 같이 나온 과자도 센스 굿입니다.

입이 심심하지 않게 달래주는 맛있는 과자네요.









팥빙수를 먹다가 발견한 숫가락 끝부분에

센스있는 하트모양..♥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