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 돼지불백 손만두, 간단히 먹기 좋아요.
태릉입구역 근처에 새로 식당이 생겨서 지나가는 길에 한번 들러서 밥을 먹었습니다. 상호가 '태릉 돼지불백 손만두'였는데요. 간판에 대표메뉴가 있는 곳은 뭔가 알기 쉬워서 좋은 것 같습니다. 당연히 돼지불백을 주문했구요. 메뉴판을 보니까 가격도 좋고, 이런 식당의 장점이라면 음식이 빨리 나온다는 점인데요. 기다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는 엄청난 장점인 것 같습니다. 밑반찬도 깔끔하게 나오고 배고파서 미리 먹어봤는데, 다 적당히 맛있는 것 같습니다. 돼지불백이랑 돌솥밥도 나왔는데요. 조금더 간이 강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먹을만 해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원래 돌솥밥에 누릉지 먹는 것을 워낙 좋아해서 깔끔하게 잘 먹고 왔습니다.
여행☆식도락
2023. 9. 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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