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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연치 않게 타이어 앞바퀴를 보게 되었는데,

앞바퀴에 뭐가 박혀있더라구요. 뭔지 확인해보니 나사못이 박혀서

벌써 머리가 닳기 시작했네요. 운이좋게 눈에 띄여서 그렇지

하마터면 타이어 바람 다 빠지고 차량에도 무리가 생길뻔했네요.






아무튼 운좋게 발견했으니 빨리 수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제 자동차보험 삼성화재에 연락해서 타이어펑크 긴급출동을

신청했습니다. 제가 올해만 이게 두번째 나사를 밟은건데요.

이번에 신청을하니까 6회중에 2회 신청했다고 나오더라구요.

보통 보험을 넣어도 혜택을 받는 것이 거의 없는데

이럴때 정말 감사함을 느낍니다.ㅎ











신청하자마나 바로 기사님이 배정되어서 연락이 오고,

대략 10분정도만에 제가 있는 곳으로 기사님께서 방문해주셨습니다.

바퀴에 나사못 확인하신 후, 바로 작업 시작해주셨구요.

일명 지렁이로 수리해주시는데요. 꼼꼼하게 미리 비누물로

바람 새는 지 여부도 확인하고 펑크 수리 완료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바퀴마다 꼼꼼하게 모두 공기주입까지 해주셔서

옆에서 얼마나 감사한 마음이였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뭔가 또 장비를 가지고 오셔서

앞뒤 브레이크 패드도 교체시기가 거의 다 된것도 알려주셨습니다.

조만간에 사업소에 한번 갈일이 있었는데, 그때 수리를 봐야겠네요.









아침일찍 요청했음에도 친절하게 오셔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수리해주신 기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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