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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에 처음 이사와서 사가정역 근처에 살다가

이번에 묵동이라는 동네로 이사했는데요.

사가정역은 근처에 큰 시장도 2개나 있고,

작은 동네인데도 근처에 식당이나 음식점이 많은

뭔가 시끌시끌한 동네라면,



묵동은 조용하고 깔끔한 동네라는 느낌이 듭니다.

이사를 와서 짐정리때문에 동내 산책을 미루다가

이번에 한번 이곳저곳 돌아다녀 봤는데요.

집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봉화산이라는 작은 산이 있어서

한번 산책겸 올라가봤습니다. 물론 정상까지는 안가고

중간까지만 가봤는데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산책로가 아니여서

정비가 잘 된느낌은 아니였지만, 중간중간 너무 예쁜 꽃도 있고

무엇보다 산에서만 느낄 수 있는 향기와 공기가 있어서

기분이 좋아지는 산책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도 바람쐴겸 한번 나와봤는데요. 중랑구민 이라면

당연히 중랑천에 한번 다녀와야겠죠.?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중랑천이 있어서 한번 가봤는데요.

사가정에 살때도 자주 중랑천길을 산책했었는데요.

약간더 상류에서 산책하게 되었네요.

역시 서울의 야경은 예쁜 것 같습니다.

핸드폰으로 대충찍어도 이정도 예쁜 사진이 나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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